이번 대선에 투표를 하지 않았다. 이 명박만 아니라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다.
지금은 후회가 된다. 적극적으로 다른 후보에게 행사를 했었어야 했는데....
인간의 존엄성이 밑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 명박씨는 아닌 것 같다.
'나라를 미래를 위해 뽑은 것인지 자기 이익을 위해 뽑은 것인지' 묻는 어느 블로거의 글이 가슴에 와 닿는다.
주위에 이 명박을 뽑겠다는 친구는 그 이유가 단지 당선될 가능성이 있는 후보라서라고 했다. '참 바보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치는 이익단체가 아닌 봉사단체가 되어야한다. 정치에 신경을 못쓰고 있었는데, 좀 더 큰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겠다.
앞으로는 "도덕성"이 밑바탕이 되는 그런 사람을 지지해야 겠다.
나를 포함한 주변의 모든사람들은 정치를 바라보는 시각을 좀더 개혁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10년 후쯤에는 노무현같은 사람이 많이 나와주면 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