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6 11:35
요즘 한참 문제가 되고 있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었다.
문제시 되고 있는 부분은 사실 나는 상관이 없다. 난 단지, 처세에 관련된 책을 하나 보고 싶었을 뿐이고, 가급적이면 베스트셀러를 고르고 싶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을 아직 보지 못했는데, 그것도 한권 사서 봐야 할것 같다. 마시멜로 대 치즈라면, 난 마시멜로가 더욱 비유가 좋을거라는 상상을 해본다. 마시멜로라는 것 언제 내가 사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단것임에 틀림없다.
치즈 보단 마시멜로 ^^
마시멜로 이야기는 두가지 측면을 말한다. 인내와 실천. 조급함으로 눈앞의 이익보다는 미래의 훨씬 큰 이익을 바라보라.
누구나가 위와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단지 실천이 결여될 뿐이다. 물론 나도 그렇다.
치즈이야기를 읽어봐야 겠다.
자꾸만 이상한 덧글이 올라오는데 차단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 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