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펌웨어 개발자이다. 고로 집중력은 업무 효율성과 직결된다.
하지만 집중을 못해서 효율성이 극도로 떨어진다.
집중력이 살아나는 시기는 저녁무렵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아예 없는 그런 시간대가 집중력이 좋아지긴 한다.
현재 일하고 있는 이곳은 빈번한 소음/진동이 있고, 직장 동료들도 내 업무의 특성을 잘 파악/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 난국을 타개할 방안을 적용해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다.
스트레스 해소도 할 수 없는 이곳에서 어떻게 잘 해 나갈수 있을지 너무나 걱정스럽다.
오늘 아침에 잠깐 자전거 운동을 해보았다. 30분임에도 불구하고 무릎이 약간 시큰거렸다.
난 너무 나약해 진것이다.
정신적인 집중력도, 육체적인 몸도. 마음만 젊음일뿐이지. 아무것도 정상적인것이 없다.
하릴없다. 젠장.
나약해!!!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